어제와 다른 오늘
노이즈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789번, 태진 25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혼성 댄스 그룹 노이즈는 신나는 유로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너에게 원한건', '상상 속의 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젊은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들의 곡은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기에 좋습니다.
나에게 할 말이 있다면 빙빙빙 돌리지 말고
말해 아직은 너와 나 사이엔 변한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오늘로 너와의 만남이
나에게 마지막이라면 난 네게 꼭
듣고 싶었던 말이 한마디 남아 있는데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젠 그렇게 쉽지는…
말해 아직은 너와 나 사이엔 변한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오늘로 너와의 만남이
나에게 마지막이라면 난 네게 꼭
듣고 싶었던 말이 한마디 남아 있는데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젠 그렇게 쉽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