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
쟈니리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10번, 태진 7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쟈니리는 196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당시 대중음악의 흐름을 잘 보여주며, 특히 '뜨거운 안녕'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곡으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 이라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