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UN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959번, 태진 95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UN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로, 감미로운 발라드와 세련된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답던 바다
나의 눈속엔 그보다 더 고운 너였어
하얀 모래위 너와 내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떠나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걸
너를 보내고 나 또 다시 찾은 바닷가
하지만 이제 내곁에 다른 사람 있는 걸…
나의 눈속엔 그보다 더 고운 너였어
하얀 모래위 너와 내가 남긴 추억들
파도가 떠나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걸
너를 보내고 나 또 다시 찾은 바닷가
하지만 이제 내곁에 다른 사람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