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667번, 태진 898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어둠에 가려진 세상 텅빈 마음만으로
버려진 하루 가도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더는 내것은 아냐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한 후
절망의 맹세도 밤이오면…
버려진 하루 가도가도
끝을 볼 수 없는 마지막들이
더는 내것은 아냐 이제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너를 잊기로 한 후
절망의 맹세도 밤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