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UN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365번, 태진 107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UN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로, 감미로운 발라드와 세련된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남성들의 애창곡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사랑하기가 힘이 들었니
그래 그렇게 돌아서 가니
그럴 때마다 무너지는 건
너를 향한 내 슬픈 바램들
나에게 왜 말 못하고 너만 혼자서
그 얼마나 아팠던거야…
그래 그렇게 돌아서 가니
그럴 때마다 무너지는 건
너를 향한 내 슬픈 바램들
나에게 왜 말 못하고 너만 혼자서
그 얼마나 아팠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