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나날들
박효신의 노래방 곡 9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289번, 태진 149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아무 일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