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낼 수 없는 너
박효신의 노래방 곡 9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378번, 태진 133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효신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나는 볼 수 없었죠
두려움이 두 눈을 가리곤 했었죠
무얼 위해 사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이제서야 아는데 그대였다는 걸
미워하는 일 밖에 난 할 수 없나요
떠나는 그대를 너무나 잡고 싶은데…
두려움이 두 눈을 가리곤 했었죠
무얼 위해 사는지 어딜 향해 가는지
이제서야 아는데 그대였다는 걸
미워하는 일 밖에 난 할 수 없나요
떠나는 그대를 너무나 잡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