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이별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348번, 태진 955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 하난 힘겨워도 좋아
너 마저 상처 될까 겁나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맘 이젠 놓아줘 태양에
널 보는 듯 웃고 바람에
니 숨 얹어 안을게 이별로 운명의 눈
가린 채 매일 빌 거야…
너 마저 상처 될까 겁나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맘 이젠 놓아줘 태양에
널 보는 듯 웃고 바람에
니 숨 얹어 안을게 이별로 운명의 눈
가린 채 매일 빌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