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김범수)
자우림의 노래방 곡 8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513번, 태진 348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우림은 1997년 데뷔한 록 밴드로,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 김윤아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정말 내가 괜찮을까요 그대가 한 그 인사처럼
그래 그댄 눈 가린 채 모르는 척 떠나는 게
차라리 편할 테죠
변할 수도 있는 거겠죠
저 바람도 매일이 다른데…
정말 내가 괜찮을까요 그대가 한 그 인사처럼
그래 그댄 눈 가린 채 모르는 척 떠나는 게
차라리 편할 테죠
변할 수도 있는 거겠죠
저 바람도 매일이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