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가 싫다
김범수의 노래방 곡 1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117번, 태진 132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시덮인 꽃은 너무 고와서
잠시 찔린 상처론 잊기가 힘든가봐
아득할 법도 한 헤어짐인데
잘못했던 일들은 깊이도 사무쳤네
구름이 비 될거라고 넘치면 버리는 거라고
그때 못해준 일들 혼자 뒷장단치며…
잠시 찔린 상처론 잊기가 힘든가봐
아득할 법도 한 헤어짐인데
잘못했던 일들은 깊이도 사무쳤네
구름이 비 될거라고 넘치면 버리는 거라고
그때 못해준 일들 혼자 뒷장단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