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 년
BROWN EYES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923번, 태진 620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브라운아이즈는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