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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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김범수
금영
69022
태진
2917
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넌 아무말 하지 않았지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 알고 있어
아직 더 가야하는 내게 넌 기대할 수도 없겠지
그 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
기다림에 지쳐가는 것 다 알고 있어
아직 더 가야하는 내게 넌 기대할 수도 없겠지
그 마음이 식어가는 것 난 너무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