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김범수의 노래방 곡 1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030번, 태진 129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김범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그녀에게 안겨주고파
흰옷을 입은 천사와 같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주고 싶네 오
슬퍼보이는 오늘밤에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파
깊은 밤에도 잠 못 이루던…
그녀에게 안겨주고파
흰옷을 입은 천사와 같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주고 싶네 오
슬퍼보이는 오늘밤에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파
깊은 밤에도 잠 못 이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