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순 없는지
다섯손가락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486번, 태진 29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섯손가락은 1980년대 중반에 등장하여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 못난 나를 사랑할순 없는지
서글픈 내 몸짓에 가난한 내 영혼까지
그대 여린 가슴을 놀라게 하긴 싫지만
나는 그대를 사랑하나봐
슬픈 나날이지만 내게 꿈이 있잖아
그대 나를 사랑할순 없는지 우 ~…
서글픈 내 몸짓에 가난한 내 영혼까지
그대 여린 가슴을 놀라게 하긴 싫지만
나는 그대를 사랑하나봐
슬픈 나날이지만 내게 꿈이 있잖아
그대 나를 사랑할순 없는지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