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없던 세상
노영심,윤상의 노래방 곡 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798번, 태진 15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영심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어, 노래방에서는 특히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햇살같은 추억에
나도 모르게 걷고 있는 여기에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내 작은 기억속에도 그런 모습 있었지
풍선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듯 부푼 내가슴…
나도 모르게 걷고 있는 여기에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내 작은 기억속에도 그런 모습 있었지
풍선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듯 부푼 내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