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
윤상의 노래방 곡 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722번, 태진 31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상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세련된 신스팝과 발라드를 기반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주 먼 곳인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
너는 지쳐있는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
다신 못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듯 그 자리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
너는 지쳐있는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
다신 못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듯 그 자리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