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007
CRYING NUT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885번, 태진 128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크라잉넛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펑크 록 밴드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가씨 날 쳐다봐요 이렇게
춤을 추고 있잖아요 오늘밤 어떻게 하면
당신과 키스할 수 있을까요
수줍은 나의 입술에 맥주만
홀짝홀짝 넘어가네 오오오 오 마이 달링
링 링 링 나와 함께 춤을 춰요…
춤을 추고 있잖아요 오늘밤 어떻게 하면
당신과 키스할 수 있을까요
수줍은 나의 입술에 맥주만
홀짝홀짝 넘어가네 오오오 오 마이 달링
링 링 링 나와 함께 춤을 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