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의 요정
이승철의 노래방 곡 10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768번, 태진 149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철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활발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입니다.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은빛의 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은빛의 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