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난 뒤
장범준의 노래방 곡 4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9976번, 태진 538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범준은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버스커 버스커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솔로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히트곡을 발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노래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온종일 비가 온 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 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 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