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난 뒤
빛과소금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3855번, 태진 814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빛과소금은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2인조 퓨전 재즈 그룹입니다. 도시적인 세련미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들의 대표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온종일 비가 온 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 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 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