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낼 수 있다
이승철의 노래방 곡 10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9574번, 태진 955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파랗게 젊던 그날 처음 만났었지 우리
아무것도 모른 채 생각 없이 살았지 아마
어설픈 눈빛과 겉멋만 잔뜩 든 말투
세상 다 산 것처럼 말하는 버릇
지금과 달라진 게 없지
Yeah 젊음의 패기는 추억으로 남겠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생각 없이 살았지 아마
어설픈 눈빛과 겉멋만 잔뜩 든 말투
세상 다 산 것처럼 말하는 버릇
지금과 달라진 게 없지
Yeah 젊음의 패기는 추억으로 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