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 (Duet With 규현)
박재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8701번, 태진 4644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재정은 2013년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봐요 이별을 했나요
안 그런 척 애써 보아도 다 보이는
그대 한 모금의 입가엔 쓰디쓴
아무렇지도 않은 척이 더 서글픈데
이봐요 잊지 못했나요
그대 눈에 내가 보인 건 같은 병인가요…
안 그런 척 애써 보아도 다 보이는
그대 한 모금의 입가엔 쓰디쓴
아무렇지도 않은 척이 더 서글픈데
이봐요 잊지 못했나요
그대 눈에 내가 보인 건 같은 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