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아프고 아픈 이름....

ANN

금영 7874
태진 5895
작사 윤사라·작곡 신재홍·발매 2002.05
난 처음엔 알지 못했어
숨쉬듯 자연스럽게
나의 안에 들어와서
전부가 되어버린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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