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겠어요
남인수의 노래방 곡 5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988번, 태진 37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트로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 남인수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기다리겠어요 불꺼진 빌딩앞에
언제나 외로이 홀로 나혼자 홀로
남모르게 흘러 젖는 눈물을 씻으면서
달빛을 보고 별빛을 보고
바람을 가슴에 담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나 외로이 홀로 나혼자 홀로
남모르게 흘러 젖는 눈물을 씻으면서
달빛을 보고 별빛을 보고
바람을 가슴에 담고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