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한서경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311번, 태진 11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서경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경쾌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낭랑 18세'와 같은 곡들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낭랑 낭랑 나 나 낭랑 낭 낭 낭랑 18세
화려한 도시 따사로운 햇살
하얀 티에 하얀 티에 하얀 티에 청바지
때마침 들려오는 음악 소리
답답한 맘 털어버리고 라디오 볼륨을 켜고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화려한 도시 따사로운 햇살
하얀 티에 하얀 티에 하얀 티에 청바지
때마침 들려오는 음악 소리
답답한 맘 털어버리고 라디오 볼륨을 켜고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