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쿨의 노래방 곡 12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984번, 태진 90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쿨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혼성 그룹입니다. 신나는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또 어김없이 밤이 왔다
내 가슴에는 바람이 분다
오늘밤은 또 누굴 만나
젊은 가슴 불 태울까
나 또 어김없이 연락없다…
또 어김없이 밤이 왔다
내 가슴에는 바람이 분다
오늘밤은 또 누굴 만나
젊은 가슴 불 태울까
나 또 어김없이 연락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