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가로 여자는 세로
춘자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283번, 태진 150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는 춘자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개성 넘치는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즐기기 좋아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댄 언제라도 올듯 말듯
내 가슴을 뛰게 하지 ha!
결국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비처럼 날아가지 애써 해볼래도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인연인데
그렇게 눈치 없이 망설이다…
내 가슴을 뛰게 하지 ha!
결국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비처럼 날아가지 애써 해볼래도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인연인데
그렇게 눈치 없이 망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