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살
먼데이키즈의 노래방 곡 148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81414번, 태진 169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먼데이키즈는 200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남성 보컬 그룹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노래방에서는 고음과 감정 표현을 연습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만하면 괜찮을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댄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만하면 견뎌낼 만하면
돋아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내…
꼭 잊을만하면 괜찮을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댄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만하면 견뎌낼 만하면
돋아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