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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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깊고 푸른 밤
조갑경
금영
62943
태진
없음
창가에 나홀로 기대어 찻잔에 그대 모습
담아보네 그대 내게서
멀리 있어도 나를 잊진 않았겠죠
저녁 놀 붉게 물들고 어느새 밤은…
담아보네 그대 내게서
멀리 있어도 나를 잊진 않았겠죠
저녁 놀 붉게 물들고 어느새 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