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과 매니큐어
엄정화의 노래방 곡 4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038번, 태진 84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엄정화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배반의 장미'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나 어떻게 또 하루가 지나갔는지
골목 모퉁이에 잠깐 멈춰서
해지는 이시간이 되면은
자꾸 불안해지는 건
아마 네가 남긴 외로움이지
이리 저리 돌려대는 TV 안에는…
골목 모퉁이에 잠깐 멈춰서
해지는 이시간이 되면은
자꾸 불안해지는 건
아마 네가 남긴 외로움이지
이리 저리 돌려대는 TV 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