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인생은 아름다워)
엄정화의 노래방 곡 49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5978번, 태진 83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엄정화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배반의 장미'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
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s
움츠린 어깨를 펴고 이세상속에
힘든일 모두 지워버려
슬픔은 잊는거야 Never Cry
뜨거운 태양아래 Sunny Days…
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s
움츠린 어깨를 펴고 이세상속에
힘든일 모두 지워버려
슬픔은 잊는거야 Never Cry
뜨거운 태양아래 Sunny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