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엄정화의 노래방 곡 4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281번, 태진 129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엄정화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배반의 장미'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난 몰랐어 네 곁에서 받았던
행복 너무나 익숙해 늘 당연해 했나봐
언제나 나만을 향한 사랑도
오랜 습관이 돼서 귀한 줄도 잊었나봐
또 몰랐어 날 떠날 수 있는 널
여태 네 품에 네 안에 살았으면서도…
행복 너무나 익숙해 늘 당연해 했나봐
언제나 나만을 향한 사랑도
오랜 습관이 돼서 귀한 줄도 잊었나봐
또 몰랐어 날 떠날 수 있는 널
여태 네 품에 네 안에 살았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