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나상도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63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상도는 2010년대 중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다정스레 인사하겠소 따스하게 안아 주겠소
하늘이 맺은 인연이라 믿으며
평생 사랑하겠소
이 생의 마지막 순간 내 곁에 있어 줄 사람
한마디 약속하지 않았어도
나 그대 하나만 있다면…
하늘이 맺은 인연이라 믿으며
평생 사랑하겠소
이 생의 마지막 순간 내 곁에 있어 줄 사람
한마디 약속하지 않았어도
나 그대 하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