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박기영의 노래방 곡 3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342번, 태진 185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기영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특히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난이도와 대중적인 인기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잔잔한 저 물결처럼만 우리 서로의 곁을
흘러가요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저멀리 저멀리 저멀리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보내기로 할게요 함께했던 추억
추억 가슴에 있다면 이별은 아닌 거겠죠
내가 먼저 가 흘러 흘러 큰 바다가 되어…
흘러가요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저멀리 저멀리 저멀리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보내기로 할게요 함께했던 추억
추억 가슴에 있다면 이별은 아닌 거겠죠
내가 먼저 가 흘러 흘러 큰 바다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