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
나상도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3165번, 태진 8540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상도는 2010년대 중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 기약도 없는 길인데
돌아보면 멀어지는 어머니 얼굴
눈물이 앞을 가리네
무작정 떠나온 낯선 거리에
기댈 곳 어디 없더라
울지 말자 약속했던 눈물은 사치였구나…
돌아보면 멀어지는 어머니 얼굴
눈물이 앞을 가리네
무작정 떠나온 낯선 거리에
기댈 곳 어디 없더라
울지 말자 약속했던 눈물은 사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