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김건모의 노래방 곡 11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503번, 태진 138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저 하늘에 아련히 번져가는
따스한 노을 무거운 발걸음
헤매이듯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날 잊지 못한 채
서러움에 더욱 힘겨워지면
왜 이렇게 방황해야만 하나…
따스한 노을 무거운 발걸음
헤매이듯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날 잊지 못한 채
서러움에 더욱 힘겨워지면
왜 이렇게 방황해야만 하나…
김건모의 노래방 곡 11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503번, 태진 138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