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Feat.전제덕)
김종서의 노래방 곡 5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9206번, 태진 378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서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존재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록 발라드 장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이름 아프다 내 맘을 적신다
가슴에 번지는 눈물에 이 밤을 뒤척인다
두 눈을 감아도 아직 선명하다
쓸쓸한 뒷모습 기억에 남기고 사라진다
가지 마 제발 날 두고 가지 마
죽도록 너만 사랑했던 나잖아…
가슴에 번지는 눈물에 이 밤을 뒤척인다
두 눈을 감아도 아직 선명하다
쓸쓸한 뒷모습 기억에 남기고 사라진다
가지 마 제발 날 두고 가지 마
죽도록 너만 사랑했던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