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후에 (AFTER LOVING YOU)
금영 5465번, 태진 45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여명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 씬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았던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을 담은 곡들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사랑한 후에'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여러번 널 단념하려했어
내 하루는 온통 너 뿐이지만
누군갈 혼자 사랑해봤던 사람은
내 맘 다 알거야
오늘일지 내일일지 모를
이별앞에 난 서있는것 같아…
내 하루는 온통 너 뿐이지만
누군갈 혼자 사랑해봤던 사람은
내 맘 다 알거야
오늘일지 내일일지 모를
이별앞에 난 서있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