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KBS드라마"꼭지")
WHO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529번, 태진 90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수 Who는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노래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갔습니다.
많이 힘들었나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서 그렇게 그대로
조금씩 야위어 가는 모습만 보이네요
이제 그런 웃음짓지 말아요
참 많이 흘렀죠 내가 그댈
너무 기다리게 한 건 아닌가요…
하지 못하고서 그렇게 그대로
조금씩 야위어 가는 모습만 보이네요
이제 그런 웃음짓지 말아요
참 많이 흘렀죠 내가 그댈
너무 기다리게 한 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