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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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은 바람에 날리고
김지훈
금영
62753
태진
없음
안개였던가 바람이였던가
너는 그렇게 내게로 와서
내 텅빈 가슴에 강물로 흐르네
아아 소리없이 아아 다가오는…
너는 그렇게 내게로 와서
내 텅빈 가슴에 강물로 흐르네
아아 소리없이 아아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