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좋아
송대관의 노래방 곡 4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798번, 태진 291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대관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한민국 트로트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네 박자'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랑도 해 봤다 이별도 해 봤다
산전수전 다 겪어 봤다
눈물도 흘렸다 원망도 해 봤다
삶에 지쳐 쓰러져도 봤다
이 나이에 못 할 게 뭐가 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산전수전 다 겪어 봤다
눈물도 흘렸다 원망도 해 봤다
삶에 지쳐 쓰러져도 봤다
이 나이에 못 할 게 뭐가 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