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남쪽이랬지
송대관의 노래방 곡 4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827번, 태진 26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대관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한민국 트로트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네 박자'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사람 고향이 남쪽이랬지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서울을 떠났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좋아했는데 보고 싶은데
꼭 한번 만나고 싶은데 본 사람 없나봐…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때 그 사람
서울을 떠났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
좋아했는데 보고 싶은데
꼭 한번 만나고 싶은데 본 사람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