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
배일호의 노래방 곡 2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77번, 태진 51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일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운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자주 선택됩니다.
점 하나를 마침표로 끝내놓고
떠나가면 없던 일이냐
앞으로도 살아갈 그 세월이
새털처럼 많고 많은데
지금 마침표를 찍지 말아요
점점으로 남겨 두어요…
떠나가면 없던 일이냐
앞으로도 살아갈 그 세월이
새털처럼 많고 많은데
지금 마침표를 찍지 말아요
점점으로 남겨 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