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지
김양의 노래방 곡 1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907번, 태진 482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양은 2000년대 후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가수입니다. 그녀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고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웃어야지 잊어야지 세월이 약이 되겠지
원망 말자 미워 말자 운명이라 받아들이자
돌아보지 말자 눈물이 난다
이 악물고 살아온 날들
이제 그만 됐어 그만하면 됐어
웃어야지 다 그런 거지 뭐…
원망 말자 미워 말자 운명이라 받아들이자
돌아보지 말자 눈물이 난다
이 악물고 살아온 날들
이제 그만 됐어 그만하면 됐어
웃어야지 다 그런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