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엄마
이미자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20번, 태진 25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자는 1959년 데뷔하여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소중히 아꼈던 행복
이다지도 쉽사리 가실 줄이야
그대 떠난 그 후에 병든 내 마음
달래주던 옥이도 내딸 옥이도
날 버리고 가버렸네 아빠곁으로
너무나도 큰 행복이 무너졌길래…
이다지도 쉽사리 가실 줄이야
그대 떠난 그 후에 병든 내 마음
달래주던 옥이도 내딸 옥이도
날 버리고 가버렸네 아빠곁으로
너무나도 큰 행복이 무너졌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