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잔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45175번, 태진 147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웃네요
그댄 나를 너무 많이 닮았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네요
그런 그댈 이제 내가 떠나죠
내가 그대에게 미안할까봐
가는 이유조차 묻질 않네요…
그댄 나를 너무 많이 닮았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네요
그런 그댈 이제 내가 떠나죠
내가 그대에게 미안할까봐
가는 이유조차 묻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