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
휘성의 노래방 곡 9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018번, 태진 140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휘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 대표 R&B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가창력과 소울풀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난 오늘도 혀를 깨물어
네 뒤에서 아픈 사랑을 외쳐
두 손을 흔들어도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사랑 너를 향해서 나 뭐든 하겠어
네가 원한다면 하늘의 별 아니
달을 주겠어 날 알아줘 받아줘…
네 뒤에서 아픈 사랑을 외쳐
두 손을 흔들어도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사랑 너를 향해서 나 뭐든 하겠어
네가 원한다면 하늘의 별 아니
달을 주겠어 날 알아줘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