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면
휘성의 노래방 곡 9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867번, 태진 152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휘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 대표 R&B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가창력과 소울풀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시간이 자꾸 빨리 흘러서
애꿎은 시계마저 부수고
사랑한 날을 거꾸로 세며
아직 그대만 기다리죠
우리 함께 있던 날이 많아요
걷던 길이 너무 많아요…
애꿎은 시계마저 부수고
사랑한 날을 거꾸로 세며
아직 그대만 기다리죠
우리 함께 있던 날이 많아요
걷던 길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