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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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조용필
금영
449
태진
677
다시는 생각을 말자 생각을 말자고
그렇게 애타던 말 한마디 못하고
잊어야 잊어야만 될 사랑이기에
깨끗이 묻어 버린 내 청춘이건만…
그렇게 애타던 말 한마디 못하고
잊어야 잊어야만 될 사랑이기에
깨끗이 묻어 버린 내 청춘이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