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652번, 태진 10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한 여자가 울고 있네 비 오는 거리
밤새도록 가로등도 비에 젖었네
슬퍼할 수 없어요 잊을 수도 없어요
이슬이 맺혔네 두 눈에 맺혔네
눈물인가 빗물인가 빗물인가 눈물인가
잊지 마세요 잊지 마세요…
밤새도록 가로등도 비에 젖었네
슬퍼할 수 없어요 잊을 수도 없어요
이슬이 맺혔네 두 눈에 맺혔네
눈물인가 빗물인가 빗물인가 눈물인가
잊지 마세요 잊지 마세요…